
온게임넷은 7일 건국대학교 새천년관에서 한국e스포츠협회-라이엇게임즈와 공동 주관하는 'SKT LTE-A 롤마스터즈 2014(이하 롤마스터즈)'의 미디어데이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SK텔레콤T1, 나진이엠파이어, CJ엔투스, KT불리츠, 삼성갤럭시, 진에어그린윙스, 인크레더블미라클 총 7개팀이 자웅을 겨룬다. 경기는 매주 목요일 저녁 6시 30분과 일요일 날 2시에 진행될 예정이다.
경기 방식은 7개 팀 풀리그로 진행되며 상위 4개 팀이 플레이오프를 치른다.
특히 롤마스터즈의 관전 포인트는 마스터 매치로 이름 붙여진 3세트이다. 이번 대회에 출전한 프로팀들은 1세트와 2세트에 각 유닛별 팀이 경기를 펼친다.
3세트는 해당 프로팀의 전체 로스터에서 자유자재로 선수들을 구성해 출전하게 된다. 즉, CJ블레이즈 '플레임' 이호종과 CJ프로스트 '매드라이프' 홍민기가 한 팀으로 출전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구기향 라이엇게임즈 팀장은 "서킷 포인트보다는 e스포츠의 미래를 위해 준비된 대회인 만큼 다들 즐겨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롤마스터즈는 총 1억원의 상금으로 진행되며 우승팀에게 상금 5천만원이 수여된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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