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펀컴퍼니(Efun Company Limited, 대표 이명)는 7일 자사가 서비스 예정인 다섯 번째 모바일게임 판타지 액션RPG '티격태격'의 티저이미지를 공개했다.
'티격태격'은 마법사, 검사, 암살자 등 3개의 캐릭터가 서로 힘을 합쳐 악의 기운이 서려 있는 대륙을 구하기 위해 모험을 떠나는 이야기로 귀여운 캐주얼 풍 캐릭터들이 등장한다.
이 게임은 액션스킬과 속성 스킬을 기본으로 화려한 임팩트 효과와 무한 콤보 시스템을 통한 통쾌한 액션으로 단조로울 수 있는 전투의 재미를 배가시킨다. 특히 게임속에서 몽스를 영입해 영웅이 되거나 친구 몽스와 5대5 PvP(유저 간 전투)를 할 수 있는 몽스시스템 등 컴퓨터 화면에서 볼 수 있었던 화려한 액션을 스마트폰 액정으로 표현했다.
또 '티격태격'은 PvP를 즐길 수 있는 경기장, 주사위게임, 최상급 몬스터를 처치할 수 있는 엘리트 인던, 친구를 초대해서 같이 즐길 수 있는 친구 인던, 특수아이템 거래가 가능한 신비상인, 몽스 경험치를 추가로 획득할 수 있는 신령지킴이 등 다양한 콘텐츠가 특징이다.
이명 이펀컴퍼니 대표는 “벌써 한국 시장에서 5번째 게임을 선보이게 됐다”며 “티격태격은 게임 제목처럼 귀여운 캐릭터들의 무한 콤보 액션을 즐길 수 있는 판타지 액션꼐로 숨막히는 긴장감과 극한의 PK를 선보이기 위해 최선을 다해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이승진 기자 Louis@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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