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텔레콤 프로리그 2014 1라운드 MVP로 조성주가 선정됐다.
지난 6일 오후 5시까지 진행된 1라운드 MVP 투표 결과 조성주가 전체 투표 합산 54.18%의 득표를 기록하며 MVP에 선정됐다. 조성주는 1라운드 10경기에 출전해 7승3패로 다승 공동 1위를 차지했고, 진에어를 포수트시즌에 올리는데 견인차 역할을 했다.
이같은 활약을 바탕으로 조성주는 2주차와 5주차 두 차례에 걸쳐 MVP를 수상한 바 있다.
조성주와 경쟁을 이룬 선수는 1라운드 1위를 기록한 KT롤스터의 이영호였다. 이영호는 팬 투표에서 1위를 기록했으나 기자단 투표에 밀리며 45%의 지지를 받았다. 나머지 두 명의 후보였던 정윤종과 송병구는 각각 0.54와 0.3% 득표해 3위와 4위를 기록했다.
[오상직 기자 sjoh@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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