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 상반기 기대 MMORPG '블레스'가 베일을 벗었다.
네오위즈게임즈는 6일 한남동 블루스퀘어에서 자회사 네오위즈블레스스튜디오가 개발 중인 대형 MMORPG '블레스(BLESS)' 미디어 쇼케이스를 열고 1차 비공개 시범 테스트에서 선보일 콘텐츠와 비전 등을 공개했다.
또 이날 행사에서는 '블레스'의 프로모션 영상이 공개돼 참석자들의 눈길을 모았다.
<OBJECT width="420" height="315">'블레스'는 언리얼엔진3를 바탕으로 개발중인 중세 유럽 판타지 MMORPG로, 6년여의 개발기간과 400억원 가량의 자금이 투입된 네오위즈게임즈의 초대형 프로젝트다. '리니지2'의 개발주역 한재갑 총괄 프로듀서를 필두로 국내 최고 수준의 개발진 150여명이 이 게임을 위해 뭉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블레스는 오는 2월20일부터 4일간 1차 비공개 테스트를 치른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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