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기원 네오위즈게임즈 대표가 첫번째 테스트를 앞두고 있는 MMORPG '블레스'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 대표는 6일 한남동 블루스퀘어에서 열린 '블레스 미디어 간담회'에서 "'블레스'를 처음 선보였던 지스타2012에서 많은 호응을 받았던 만큼 사용자들에게 최상의 퀄리티를 제공하기 위해 열심히 달려 왔다"며 "오는 20일 첫 테스트를 통해 그 결과물을 선보이게 돼 정말 많이 설레고 기쁘다"고 말했다.
이어 "블레스가 침체돼 있는 한국 온라인게임 시장에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길 기대한다"며 "첫 출발선에 선 블레스의 힘찬 행보에 많은 관심과 격려 부탁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블레스'는 오는 2월20일부터 23일까지 비공개테스트를 진행한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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