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레스, 새로운 가치와 재미에 목마른 유저를 위해 준비했다"
최관호 네오위즈블레스스튜디오 대표가 야심에 찬 각오를 내비쳤다.
네오위즈게임즈는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에서 자사의 신작 MMORPG '블레스' 미디어 쇼케이스를 6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 최관호 대표는 '그 많던 RPG 유저들은 어디로 갔을까?'라는 물음을 시작으로 블레스스튜디오의 비전을 밝혔다.
최 대표는 "게이머들의 MMORPG에 대한 관심에 비해 최근 신작들이 전통적이면서도 새로운 가치를 제공하지 못했기 때문에 이에 대한 목마름이 있다" 며 "블레스는 새로운 MMORPG를 만든다는 목표로 150명 이상이 투입돼 누구나 즐기고 싶은 게임을 만들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최 대표는 "블레스는 MMORPG의 중흥을 위해 르네상스 시대와 같은 게임이 될 것"이라 덧붙였다.
한편 블레스는 지난 2011년 지스타를 통해 최초 공개됐고 오는 20일부터 23일까지 나흘간 첫 번째 비공개 테스트(CBT)를 진행한다.
[이관우 기자 temz@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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