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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L/S1] SK텔레콤 정윤종 강민수만 2번 격침 16강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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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종(SK텔레콤)이 강민수의 날카로운 공격을 더 완벽한 수비로 막아내며 16강행을 확정지었다.

1세트 첫 공격은 정윤종이었다. 하지만 저글링을 다수 확보한 강민수는 정윤종의 추적자를 몰아낸 뒤 공발업을 마친 저글링으로 프로토스를 압박했다. 이후 강민수는 군단숙주를 생산해 확장을 방어했다.

강민수는 저글링으로 호위하며 군단숙주를 공격으로 전환시켰으며 정윤종의 병력과 바꿔줬다. 이후 저글링을 적극 활용해 12시 확장을 깼으며 타락귀까지 생산해 거신의 공격도 앞마당에서 막아냈다.

강민수는 무리군주까지 생산하며 부귀함을 누렸고 저글링까지 빈집을 털었다. 정윤종이 온 힘을 다해 저글링 본대와 전투를 벌였으나 결국 항복을 선언할 수밖에 없었다.

2세트에서 강민수는 초반 정윤종으 불사조에 대비하며 방어적으로 운영했다. 하지만 바로 저글링을 100기 이상 생산한 뒤 맹독충 둥지도 마련했다. 이후 '타링링'으로 정윤종의 진영을 공격했다.

그러나 정윤종은 역장을 적절히 활용하며 이를 손쉽게 막아냈다. 이후 불사조로 상대 진영을 확인한 뒤 전 병력을 이끌고 공격애 나섰다. 강민수는 뮤탈리스크로 빈집을 노렸으나 공허포격기에 격추당하며 항복을 선언할 수밖에 없었다.

마지막까지 진행된 경기는 공중전에서 갈렸다. 정윤종은 불사조를 생산해 맵 중앙을 정찰하고 나섰으나 강민수는 타락귀로 불사조를 공격하며 뮤탈리스크로 일꾼 사냥에 나섰다.

이어서 강민수는 저글링까지 생산하며 정면을 들이쳤다. 하지만 정윤종 역시 클래스를 제대로 보여줬다. 강민수의 주력 병력을 막아내는 동시에 6시 확장을 공격했다.

강민수는 재차 공격을 감행했으나 정윤종은 그 사이 방어 병력을 생산했다. 불사조 숫자도 늘어 공중병력을 압도했다. 추적자까지 생산한 정윤종은 저그 병력을 압도했고 프로토스 2명이 16강 진출을 확정지었다.

◆ 핫식스 GSL 2014 시즌1 32강 A조
▷ 최종전 정윤종 2-1 강민수
1세트 정윤종(프, 11시) <헤비레인> 승 강민수(저, 5시)
2세트 정윤종(프, 11시) 승 <포로스트> 강민수(저, 1시)
2세트 정윤종(프, 11시) 승 <다이달로스 요충지> 강민수(저, 5시)

[오상직 기자 sjoh@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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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4_655846 비전력이부족하다잉 2014-02-05 22:45:31

정윤종은 여전히 잘나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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