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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L/S1] CJ 김준호 능숙한 난전으로 승자전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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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호(CJ엔투스)가 능숙한 난전 실력을 보여주며 박수호를 상대로 역전승하며 승자전에 진출했다.

박수호는 1세트부터 날카로운 찌르기 공격을 선보였다. 저글링 소수로 추적자 소수를 제압한 뒤 박수호는 저글링과 바퀴를 다수 확보했다. 이어서 바로 공격에 나섰고 김준호의 역장이 끝나는 타이밍에 앞마당까지 진격해 연결체를 깨뜨렸다.

박수호는 군단숙주까지 생산해 프로토스가 진출하지 못하게 만들었다. 박수호는 식충이 생산되는 타이밍에 거신을 납치했고, 어쩔 수 없이 공격에 나선 김준호이 병력을 정리했다.

이후 장기전 양상으로 바뀌었으나 박수호는 식충으로 프로토스의 병력을 줄여줬고, 감염충까지 생산하는 여유를 보였고 타락귀로 거신을 공으로 잡아내며 항복을 받아냈다.

2세트에서 김준혼느 박수호가 군단숙주를 다수 확보하기 전에 점멸추적자로 공격했다. 한 타이밍 빠른 공격에 박수호는 당황할 수밖에 없었고 관측선이 뒤늦게 합류하며 군단숙주도 무력하게 만들었다.

최종전에서 박수호는 10분 경 저글링 다수를 본진과 앞마당 입구로 난입시켰다. 김준호가 광자과충전으로 막아보려 했으나 이미 일꾼에 큰 피해를 입은 상황이었다.

그렇다고 김준호가 일방적으로 당하지는 않았다. 병력 일부를 돌려 저그 진영을 괴롭히며 확장 기지도 파괴한 것. 다만 박수호가 공격의지 없이 차분히 막기만 하는 것이 달랐다.

하지만 이후 난전이 벌어졌고 김준호의 집중력이 돋보였다. 김준호는 차원분광기를 적극 활용해 저그 본진의 군락을 파괴했고, 이후 신출귀몰한 견제로 부화장을 연파했다.

김준호는 충분히 힘을 키운 뒤 환상거신을 앞세워 가시촉수를 뚫었고, 공허포격기를 적극 활용해 군단숙주도 파괴했다. 이어서 중앙 교전에서 포자촉수를 줄여준 뒤 저그 병력을 줄여주며 항복을 받아냈다.

◆ 핫식스 GSL 2014 시즌1 32강 A조
▷ 2경기 김준호 2-1 박수호
1세트 김준호(프, 1시) <해비테이션 스테이션> 승 박수호(저, 11시)
2세트 김준호(프, 11시) 승 <연수> 박수호(저, 7시)
3세트 김준호(프, 5시) 승 <헤비레인> 박수호(저, 11시)

[오상직 기자 sjoh@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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