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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L/S1] SK텔레콤 정윤종 개막전 진땀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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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종(SK텔레콤)이 GSL 개막전에서 신예 강민수의 패기에 진땀승을 거뒀다.

1세트는 강민수의 수비력이 돋보였다. 정윤종이 타이밍 러시를 감행했으나 강민수가 진균으로 불사조를 제압했고, 울트라리스크와 살모사까지 생산하며 정윤종의 주력인 거신을 무력하게 만들었다.

하지만 2세트는 정윤종의 점멸추격자가 강민수의 병력을 압살했다. 정윤종이 힘으로 강민수의 병력을 찍어 누르고 단숨에 앞마당을 장악하며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따.

승부의 순간은 정윤종이 불사조에서 갈렸다. 정윤종은 불사조를 꾸준히 모아 부화장 3개까지 늘린 강민수의 진영을 오가며 공략했고, 일꾼과 여왕을 줄여줬다.

정윤종은 상대에게 히드라리스크를 강요한 뒤 확장을 늘렸다. 막대한 자원은 곧 거신으로 바뀌었고, 불사조의 위력 역시 여전했다.

정윤종은 강민수가 미처 방어병력을 모으기 전에 전투를 시작했고 역장을 앞세워 손쉽게 경기를 마무리지었다.

◆ 핫식스 GSL 2014 시즌1 32강 A조
▷ 1경기 정윤종 2-1 강민수
1세트 정윤종(프, 1시) <연수> 승 강민수(저, 7시)
2세트 정윤종(프, 5시) 승 <헤비레인> 강민수(저, 11시)
3세트 정윤종(프, 11시) 승 <다이달로스 요충지> 강민수(저, 5시)

[오상직 기자 sjoh@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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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7 SemZ 2014-02-05 19:13:01

정윤종 짜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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