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버튼


상단 배너 영역


e스포츠

블레이즈 떠난 ´캡틴잭´ 강형우, 진에어 스텔스 입단

페이스북 트위터 기사제보

'캡틴잭' 강형우가 진에어 스텔스에 둥지를 틀었다.

한국e스포츠협회(회장 전병헌)는 29일 진에어가 후원하는 진에어그린윙스 프로게임단이 강형우를 영입했다고 밝혔다.

강형우는 그동안 '캡틴잭'이라는 아이디를 사용하며 CJ엔투스 블레이즈에서 활약했다. 이 선수는 원거리 딜러 포지션으로 '롤챔스 스프링 2012'에서 우승을 차지했고 이에 힘입어 2012년 '리그오브레전드 AD 최우수 선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이번 영입으로 진에어스텔스는 '트레이스' 여창동 '캡틴잭' 강형우를 포함한 엔트리로 '롤챔스 스프링 2014'와 '롤 마스터즈'에 참여하게 됐다.

한상용 진에어 감독은 강형우 영입에 대해 "팀 색깔에 잘 맞는 선수라고 생각했던 강형우를 영입하게 돼 기쁘다"며 "전 소속팀에서 미처 다 보여주지 못한 모습을 진에어스텔스에서 마음껏 보여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스포츠 신규 공식 종목, 도타2가 궁금해?
[까는톡] 와우, 신규 아이템 3만7000원 정체는?
애니팡2, 돈없이 100판 깼다!…'충격과 쪽팔림의 순간' 총정리
모바일 게임 뭐하지? 고민 해결!…별별리뷰
게임을 말하다, 풋볼데이 흥행 비밀은?

tester 기자의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최신 기사

주간 인기 기사

게임조선 회원님의 의견 (총 0개) ※ 새로고침은 5초에 한번씩 실행 됩니다.

새로고침

0/500자

목록 위로 로그인


게임조선 소개및 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