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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현국 로스트사가 개발사 대표 "대회 개최 감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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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현국 아이오엔터테인먼트 대표

온라인게임 로스트사가의 개발사 아이오엔터테인먼트의 장현국 대표가 자사 게임 최초로 열린 3대3 PVP최강자 선발전인 '로스트사가 월드챔피언십2013'에 참석해 감격한 소감을 전했다.

장 대표는 "행사를 관람 오신 분들과 참가 선수 모두를 환영하고 세계 최고의 로스트사가 최강자를 선발하게 돼 기쁘다"고 소감을 한국어로 전달한 뒤 해외에서 참가한 선수와 관계자를 위해 영어로도 전했다.

이어 장현국 대표는 관람석에 앉아 8강 경기를 지켜보며 선수들과 함께 희노애락을 나누며 경기를 감상했다.

한편 로스트사가 월드챔피언십2013은 대한민국과 대만, 인도네시아, 태국 등 4개국 8개팀이 참가해 총 상금 3000만원과 최종 우승컵을 두고 격돌을 펼쳤다.

[이관우 기자 temz@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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