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킹덤언더파이어2'가 태국 게이머들과 첫 만남을 가졌다.
블루사이드는 자사의 액션 RPG '킹덤언더파이어2'의 동남아 지역 상용화를 앞두고 지난 10일 태국에서 개최된 '엠오엘 렛츠 플레이(MOL Let’s play)' 오프라인 행사에서 신작 게임을 처음 선보였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번 '킹덤언더파이어2'의 행사 참가는 현지 파트너사인 신시아 측의 주도로 이루어졌다. 신시아는 500제곱미터 규모의 체험관을 마련해 '킹덤언더파이어2'의 '방패요새마을' 미션과 '빛나는 샘' 미션 등 현지 이용자들에게 소개했다.
블루사이드는 1분기 내에 태국을 포함한 동남아 현지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이후 아시아, 북미, 유럽 등 더 많은 지역으로 서비스를 점차 확대할 방침이다.
[최지웅 기자 csage82@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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