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텔레콤T1 K가 롤e스포츠에서 선정한 최고의 팀에 올랐다.
라이엇게임즈는 지난 15일 리그오브레전드 공식 e스포츠 사이트인 '롤e스포츠'를 통해 프로게임단 파워랭킹을 발표했다. 파워랭킹은 롤e스포츠 관계자들이 전세계에서 가장 뛰어난 10팀을 선정해 발표하는 방식이다.
이번에 공개된 랭킹에서는 한국팀 중 네 팀이 10위권에 포진됐다. 특히 SK텔레콤T1 K, 삼성갤럭시 오존, KT롤스터 불리츠는 각각 1,2,3위를 석권해 한국이 현존 '롤 최강국'임을 입증했다.
현재 1, 2를 기록한 SK텔레콤T1 K와 삼성갤럭시 오존은 '롤챔스 윈터 2013-14' 시즌 결승전에 올라있고, KT롤스터 불리츠는 지난 15일 진행된 롤챔스 윈터 3-4위전에서 승리했다.
뒤를 이어 4위에 겜빗게이밍(유럽), 5위 OMG(중국), 6위 클라우드나인(북미), 7위 포지티브에너지(중국), 8위에 CJ엔투스블레이즈(한국), 9위 프나틱(유럽), 10위는 IG(중국)가 차지했다.
안타깝게 순위에 들지 못한 팀으로는 TPA(대만), 나진화이트실드(한국), 팀월드엘리트(중국), 얼라이언스(유럽), AHQ(대만), 로얄클럽(중국) 등이 있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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