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퀘어에닉스는 자사의 인기 게임 '파이널판타지(이하 파판)' 시리즈의 6편을 구글 플레이마켓을 통해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파판6은 1994년 슈퍼패미컴으로 출시됐던 게임으로 티나 브란포드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다루는 내용이다. 12명의 플레이 가능한 캐릭터가 등장하고 그들은 파판 팬들 사이에서 시리즈 최고의 악당 가운데 한명으로 평가받는 케프카와 맞닥드린다.
파판6의 그래픽은 2007년 게임보이로 출시됐던 버전을 기반으로 제작됐으며 15.99달러에 판매된다.
한글판 파판6은 액토즈소프트를 통해 오는 23일 T스토어와 올레마켓, LG U, N스토어에 동시 출시되며 22일까지 사전등록 이벤트를 진행한다.
사전등록 이벤트는 신청자 가운데 추첨을 통해 문화상품권 1만원권을 지급하는 내용이다.
한편 파판6의 한글판 가격과 iOS버전의 출시 일정은 아직 공개된 바 없다.
[이관우 기자 temz@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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