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떴다! '3테란'…프로리그 랭킹 톱3 조성주-전태양-이영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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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리그에서 맹활약하고 있는 톱 플레이어 중 조성주, 전태양, 이영호가 랭킹 톱3를 기록하며 테란 종족을 이끌고 있다.

한국e스포츠협회 발표에 따르면 14일 현재 조성주(진에어)가 6전 전승으로 프로리그 랭킹 1위를 달리고 있다. 조성주는 이번 3주차에서 2승을 차지하며 2주 연속 1위를 이어가고 있다.

조성주에 이어서 전태양과 이영호 두 KT 롤스터 선수들이 각각 5승 무패와 4승2패로 2위와 3위를 달리고 있다. 전태양은 3주차에서 2승을 기록하며 4위에서 2위로 도약해 상승세의 면모를 유감 없이 보여줬다.

눈길을 끄는 점은 시즌 전만 하더라도 최강 종족으로 평가받았던 프로토스 중 랭킹 10위에 드는 선수가 원이삭 한 명뿐이라는 점이다. 최약체로 꼽혔던 테란이 톱3를 이룬 것과 대조되며 테란들의 시즌 준비가 좋았다는 것을 반증하고 있다.

협회 랭킹 중 눈길을 끄는 또 다른 선수는 김준호(CJ엔투스)로 2승을 보태며 16단계나 상승해 공동 11위를 기록했다.

[오상직 기자 sjoh@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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