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는 자사가 서비스하고 디브로스에서 개발한 밀리터리 모바일 SNG '전쟁의 시대 for Kakao'가 오픈에 앞서 사전 모집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전쟁의 시대'는 20세기 초부터 근 미래까지 시대를 배경으로 육, 해, 공 3군의 다양한 전쟁 유닛들이 펼치는 대 전투를 그린 모바일 밀리터리 소셜게임이다.
PvP, 턴제 전투 방식, 다양한 유닛 등 전쟁 게임의 특성을 모바일 환경에 맞게 최적화 시켰으며, 특히, 과거와 현대를 어우르는 육, 해, 공 3군의 각종 유닛들의 등장, 이를 통한 전략적인 전투 및 유닛을 수집하는 재미를 갖췄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더불어 일반적인 전투를 벗어나 다양한 방식으로 즐길 수 있는 전투 모드를 지원하며 일반적인 밀리터리 게임과는 달리 침략, 기지방어, 친구파병 등 소셜 기능도 포함하고 있다.
이번 사전 모집 이벤트는 모든 이용자 대상으로 진행되며, 이벤트 페이지 내 사전신청 등록란에 이름과 핸드폰 번호만 입력하면 자동으로 신청된다.
이와 함께 사전 이벤트에 참여한 이용자 전원에게는 특별 게임 아이템을 지급하고 선착순 1만명에게는 한정판 레어 아이템 ‘레드데빌’ 탱크를 제공한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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