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는 자사가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블레이드앤소울(이하 블소)’에서 2014년첫 이용자 간 전투(PVP) 대회 ‘비무연’을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에 개최되는 ‘제 4회 비무연’은 지난 연말 열린 ‘비무제: 2013 무왕 결정전’의 열기를 이어 내달 8일까지 약 5주간의 일정으로 진행된다.
참가 신청은 1월 22일까지며 총 56명(7개 직업별 8명씩)의 온라인 예선 진출자를 선발, 22일 오후 발표된다. 예선 진출자 선정은 게임 내 ‘비무장’에서 열리고 있는 ‘2014년 1월 천하제일 비무대회’ 대전 기록을 바탕으로 진행된다.
1월 25일 열리는 온라인 예선의 직업별 8강 토너먼트를 거쳐 각 직업 우승자 7명을 가리고 이어 최종 오프라인 본선과 결선은 2월 8일 오후 2시 엔씨소프트 판교R&D센터에서 펼쳐진다. 각 직업별 최고수 7명이 리그전과 토너먼트를 거쳐 최종 우승자를 결정하며 본선과 결선 전 경기가 블소TV를 통해 생중계 된다.
우승 300만원, 준우승 100만원 등 대회 총상금은 500만원 규모의 이번 대회에서 본선에 진출한 전원에게는 기념 의상 아이템을 제공한다. 또한 우승자, 준우승자, 3위를 배출한 문파(블소의 커뮤니티) 소속 문파원(유저) 전원에게 N코인(플레이엔씨 통합화폐)을 증정하고 모든 유저들이 참여할 수 있는 오프라인 대회 결과 예측 이벤트 ‘비무연, 잭팟 도전’도 함께 진행된다.
자세한 내용은 블소 공식 홈페이지(bns.plaync.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승진 기자 Louis@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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