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리그 시작 시간이 30분 앞당겨져 6시30분으로 변경됐다.
한국e스포츠협회는 SK텔레콤 프로리그 2014 경기 시작 시간을 기존 오후 7시에서 30분 앞당겨 6시 30분으로 바꾼다고 밝혔다.
이같이 경기시간을 바꾼 이유는 관중들의 편의를 더하기 위해서다. 지난 2주간 프로리그가 진행되는 동안 관중들은 귀가 시간을 걱정해야 했다. 당초 예상보다 경기가 늦게 끝나는 탓에 막차 시간을 걱정해야 했단 상황. 특히 일요일 경기의 경우 미처 경기가 끝나지 않았음에도 팬들이 경기장을 나서는 경우도 많았다.
이 때문에 협회는 보다 안전한 귀가를 위해 30분 시간을 앞당겼으며 오는 12일 3주처 첫 경기부터 적용된다.
한편 협회는 이번 3주차와 4주차 기간 동안 현장에서 응모권을 지급하며 추첨을 통해 자신이 응원하는 팀 선수들의 사진으로 제작된 포토 달력을 2명에게 증정할 예정이다.
[오상직 기자 sjoh@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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