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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에이지, 15일 무료 혜택 강화 '에아나드' 업데이트 단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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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엘게임즈(대표 송재경)가 8일 판교 본사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MMORPG '아키에이지' 1.0 업데이트 에아나드에 대해 자세한 내용을 공개했다.

이번 에아나드 업데이트로 가장 크게 변하는 점은 무료 이용자들에 돌아가는 혜택이 크게 증가한 것이다. 기존 무료 이용자들은 '아키에이지'의 중요한 자원인 노동력이 충전되지 않았지만 에아나드 적용 이후에는 정상적으로 충전될 예정이다. 또 집 설치, 세금 납부가 가능해져 사실상 모든 콘텐츠 제한이 풀린다.

유료인 아키라이프 이용자와 가맹 PC방 유저에게는 경험치 추가, 사망시 경험치 감소율 하락, 내구도 감소 수치 감소 등 플레이에 유용한 혜택이 제공된다. 또 유료 이용자 전용 아이템도 판매될 예정이다.

최고 레벨도 기존 50에서 55레벨로 상향된다. 능력 별 고유 기술도 3개씩 추가되며 기존 최고 등급이었던 '델피나드'를 넘어서는 '에아나드' 등급 아이템이 새롭게 등장한다.

최고 레벨 확장에 따라 신규 사냥터 '에아나드 도서관'도 공개된다. 에아나드 도서관은 솔로와 파티 플레이 모두를 지원한다. 일대일 PVP(유저 간 전투) 콘텐츠인 검투장이 추가돼 이곳에서 다양한 명예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게 된다.

이용자의 생산활동 장려를 위해 재료나 생산을 위한 씨앗 등 아이템 세트를 제공하고 무역 활성화를 위해 생산자 보호 기능을 추가했다. 이와 함께 초반 퀘스트 정비를 통해 동선이 한결 유연하게 변했다.

무기와 방어구의 전반적인 성능도 크게 강화돼 아이템 등급 간 격차를 실감할 수 있도록 변경된다. 이로 인해 아이템 교체에 대한 이용자의 선호도가 높아질 것으로 회사 측은 내다보고 있다.

강화시 유물 등급까지는 안전 강화 시스템이 도입되며 대신 고대 등급부터는 강화 시 실패 확률이 높아진다. 또 제작법이 간소화되고 숙련도 제한은 5만에서 9만으로 상향된다.

이번 '아키에이지' 1.0 업데이트 에아나드는 오는 15일 적용될 예정이다.

 

[이승진 기자 Louis@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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