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게임 '몬스터길들이기'로 잘 알려진 씨드나인게임즈는 최대주주인 CJ게임즈의 지분이 53.01%에서 56.01%로 늘어났다고 7일 공시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CJ게임즈는 지난해 12월31일과 지난 1월3일 두차례에 걸쳐 약 5억2600만원 규모의 씨드나인게임즈 지분(1만278주)을 매입했다.
앞서 CJ그룹과 CJ게임즈는 공정거래위원회 측에 씨드나인게임즈 등 자회사 4곳에 대한 지주사 행위제한 유예 연장을 신청한 바 있다.
공정거래법에 따르면 지주회사의 손자회사는 자회사 지분을 100% 보유해야 한다. 이같은 규정에 따라 CJ게임즈는 자회사 지분을 100% 취득하거나 처분해야 한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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