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버튼


상단 배너 영역


e스포츠

이제동, 포브스 선정 ´30세 이하 30인´ 이름 올려

페이스북 트위터 기사제보

이제동이 포브스가 선정한 2014년 가장 영향력 있는 '2014 30세 이하 30인' 게임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

미국의 경제 전문지 포브스는 7일(한국시각) 금융, 사회기업가, 음악, 스포츠 등 각 분야에서 명망높은 인물들을 뽑아 2014년 30세 이하 30인 리스트를 공개했다.

'2014 30 under 30' 게임 부문에는 게임사 대표와 개발자, 프로듀서 등 게임 산업에 몸담고 있는 여러 인물들이 포함됐고 e스포츠 프로게이머 중 유일하게 이제동이 선정되는 쾌거를 누렸다.

포브스는 "세계에서 가장 성공한 프로게이머 중 하나"라고 이제동을 소개했다. 또한 이제동은 e스포츠 플레이어 역사상 가장 많은 48만 9000달러(한화 약 5억 2천만원)를 벌어들였다고 언급했다.

이를 확인한 이제동은 SNS에 "포브스 선정 30대 이하 30명 게임 부문에 포함되서 기분이 참 좋다"라며 "2014년에도 멋진 모습 계속해서 보여드릴테니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정통 AOS게임의 귀환, 도타2 : 모든 정보 담았다!
[신년특집]2014, 게임은 어디로?(1)온라인…블럭버스터화
[신년특집]2014, 게임은 어디로?(2)모바일…´미드코어´ 뜬다
홍진호 '컴백'…스타1 선수로 돌아온다
[굿모닝]카카오 '아름답지 못했다'… 왜

tester 기자의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최신 기사

주간 인기 기사

게임조선 회원님의 의견 (총 0개) ※ 새로고침은 5초에 한번씩 실행 됩니다.

새로고침

0/500자

목록 위로 로그인


게임조선 소개및 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