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버튼


상단 배너 영역


비행소녀와 로봇의 결합…플라잉걸스, 출시 예고

페이스북 트위터 기사제보


제오닉스(공동대표 권영욱, 이상헌)는 6일 자회사 빅스코어가 개발한 신규 모바일 슈팅게임'플라잉걸스'를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플라잉걸스'는 귀여운 소녀들이 로봇악당들을 물리치러 날개를 달고 모험을 떠나는 모바일 슈팅게임이다. 밝은 분위기와 100% 성우 목소리 녹음이 특징이다.

게임은 추억의 오락실 게임을 연상시키듯 스테이지 방식으로 진행되며 스테이지마다 다른 난이도와 보스, 다양한 패턴을 가진 몬스터들이 이용자들에게 지속적인 재미를 선사한다. 또 다양하고 아기자기한 펫 60종은 수집의 재미는 물론 성장에 따라 강력해지는 위력으로 게임에 도움을 준다.

제오닉스 측은 “정통 TCG 기업이 만들어낸 비행 슈팅게임의 완성도를 기대해달라”며 “많은 이용자들이 만족할 수 있는 재미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이승진 기자 Louis@chosun.com] [gamechosun.co.kr]
정통 AOS게임의 귀환, 도타2 : 모든 정보 담았다!
[2013 결산] 희로애락:중독법에 분노, 행복은 ″단 2%″
[2013 결산] 짜투리 뉴스:화제의 인물, 게임 그리고 기업
[2013 결산] 안녕했나?…모바일게임, 무한 질주와 한계
[2013 결산] 안녕했나?…온라인게임, 좌절은 아직

 

tester 기자의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최신 기사

주간 인기 기사

게임조선 회원님의 의견 (총 0개) ※ 새로고침은 5초에 한번씩 실행 됩니다.

새로고침

0/500자

목록 위로 로그인


게임조선 소개및 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