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오닉스(공동대표 권영욱, 이상헌)는 6일 자회사 빅스코어가 개발한 신규 모바일 슈팅게임'플라잉걸스'를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플라잉걸스'는 귀여운 소녀들이 로봇악당들을 물리치러 날개를 달고 모험을 떠나는 모바일 슈팅게임이다. 밝은 분위기와 100% 성우 목소리 녹음이 특징이다.
게임은 추억의 오락실 게임을 연상시키듯 스테이지 방식으로 진행되며 스테이지마다 다른 난이도와 보스, 다양한 패턴을 가진 몬스터들이 이용자들에게 지속적인 재미를 선사한다. 또 다양하고 아기자기한 펫 60종은 수집의 재미는 물론 성장에 따라 강력해지는 위력으로 게임에 도움을 준다.
제오닉스 측은 “정통 TCG 기업이 만들어낸 비행 슈팅게임의 완성도를 기대해달라”며 “많은 이용자들이 만족할 수 있는 재미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이승진 기자 Louis@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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