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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네스트, '드네걸' 정은경 앞세워 유저 스킨십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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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토즈소프트는 자사가 서비스하고 아이덴티티게임가 개발한 액션 RPG ‘드래곤네스트’의 홍보 모델인 ‘드네걸’ 정은경 양이 1월 3일 첫 인터넷방송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방송은 2월 21일까지 8주간 매주 금요일 저녁 8시에 아프리카TV를 통해 진행되며, 드네걸과 유저가 함께 다양한 미션을 수행해 나가게 된다.

첫 방송에선 드네걸과 유저가 게임 내에서 파티를 맺고, 네스트 공략을 비롯한 다양한 게임 플레이를 즐기는 모습이 전파를 탈 예정이다.

드네걸 캐릭터는 ‘드네걸’ 칭호 뿐 아니라 핑크빛 하트 아우라를 내는 ‘드네걸의 정령’ 아이템을 착용하고 있어, 드래곤네스트를 즐기는 유저라면 누구나 쉽게 알아볼 수 있다. 또 ‘드네걸의 돌’ 아이템을 이용해 함께 파티를 맺은 유저들에게 버프가 제공된다. 

방송 시청자들은 이벤트를 통해 드네걸의 새해 인사가 담긴 ‘수기 편지’와 5,000 페탈 등 다양한 보상을 받을 수 있다.

드래곤네스트의 홍보 모델인 정은경 양은 “유저들과 함께 ‘드래곤네스트’를 즐길 수 있단 생각에 매우 설렌다”며 “첫 방송이기 때문에 다소 서툴지 몰라도, 앞으로 시청자와 유저들이 함께 즐기는 방송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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