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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틀쉽, 중국-대만서 모바일게임 인기 탑3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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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싸이언(대표 기타무라 요시노리)은 3일 게임소울 네트워크 테크놀로지가 개발한 모바일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 ‘배틀쉽’이 신규 서버를 오픈했다고 밝혔다.

지난 11월 애플 앱스토어에 출시한 ‘배틀쉽’은 전체 무료게임 2위를 달성한 바 있으며 꾸준한 인기에 힘입어 신규 서버를 새롭게 선보였다. 또 대만과 중국 모바일 시뮬레이션 게임에서 각각 1위와 3위를 차지해 해외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기록하며 인기리에 서비스 중이다.

네오싸이언은 신규 서버 오픈을 기념해 오는 5일까지 구매 금액에 따라 20%를 추가로 지급하는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

‘배틀쉽’은 전함을 모으고 공격력을 키워 유저 간 전략전술 PvP를 즐길 수 있으며 전개가 쉽고 빠르게 진행돼 자투리 시간만으로도 다양한 재미를 느낄 수 있다. 각양각색의 전함을 수집하는 재미를 비롯해 각 스테이지를 완료해나가는 즐거움을 제공한다.

기타무라 요시노리 네오싸이언 대표는 “유저들의 성원에 힘입어 신규 서버 오픈을 결정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배틀쉽’이 롱런하는 게임이 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사랑 보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승진 기자 Louis@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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