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버튼


상단 배너 영역


e스포츠

FA 첫 사례 전태양 친정팀 상대 비수 꺼낼까?

페이스북 트위터 기사제보

 

지난 시즌 진에어의 에이스였던 전태양이 이적 후 처음으로 친정팀을 상대한다.

전태양은 3일 발표된 SK텔레콤 프로리그 2014 1라운드 2주차 엔트리에 따라 오는 5일 진에어를 상대로 선봉으로 출전한다.

이에 따라 전태양은 진에어를 상대로 첫 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전태양은 지난 시즌 26승을 기록하며 팀의 에이스로 활약했다. 시즌 종료 후 FA 대상자가 됐고 50여 명의 FA 신청자 중 사상 최초 팀을 바꾼 사례의 주인공이 됐다.

전태양은 지난해 12월 30일 시즌 첫 경기에서 김준호를 상대로 승리를 거두며 팀 승리의 1등 공신이 됐다. 이번 경기 역시 김유진을 상대하며 2연속 프로토스전을 치른다는 점이 이채롭다. 하지만 김유진이 첫 경기에서 2패를 당하며 절치부심하고 있어 만만치 않은 경기가 될 전망이다.

이영호의 백업으로 기대를 받았으나 그 이상의 활약으로 시즌을 출발한 전태양이 진에어를 상대로 어떤 경기를 치를지 팬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오상직 기자 sjoh@chosun.com] [gamechosun.co.kr]
정통 AOS게임의 귀환, 도타2 : 모든 정보 담았다!
[2013 결산] 희로애락:중독법에 분노, 행복은 ″단 2%″
[2013 결산] 짜투리 뉴스:화제의 인물, 게임 그리고 기업
[2013 결산] 안녕했나?…모바일게임, 무한 질주와 한계
[2013 결산] 안녕했나?…온라인게임, 좌절은 아직

tester 기자의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최신 기사

주간 인기 기사

게임조선 회원님의 의견 (총 0개) ※ 새로고침은 5초에 한번씩 실행 됩니다.

새로고침

0/500자

목록 위로 로그인


게임조선 소개및 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