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태영 웹젠 대표가 게임조선 독자에게 새해인사를 전했다.
김 대표는 게임조선 신년사를 통해 "웹젠은 올해 게임조선 독자들에게 재미있는 게임을 소개하고, 모든 게이머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좋은 게임들로 전세계 게이머들과 만날 수 있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웹젠은 올해도 역동 넘치는 게임사가 되기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면서 "게임조선 독자들도 올해 뜻하는 모든 일 이루고 좋은 일만 가득한 한해 되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아래는 김태영 웹젠 대표가 게임조선에 전달한 신년사 전문이다.
안녕하십니까, 웹젠 대표이사 김태영입니다.
2014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해는 ‘박력’과 ‘도약’을 의미하는 말이 ‘희망’을 이야기하는 푸른색과 만나 ‘역동’을 뜻하는 ‘청마의 해’라고 합니다.
저희 웹젠 역시, 재미있는 게임들을 게임조선 독자 여러분들께 소개해 드리고 역동 넘치는 게임회사가 되기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온라인게임은 물론 모바일게임까지 모든 게이머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좋은 게임들로 전세계 게이머들과 만나 볼 수 있게 된다면 좋겠습니다.
게임조선 독자 여러분들도 올 해 뜻하는 모든 일 이루시고, 좋은 일만 가득한 한 해 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주)웹젠 대표이사 김태영 배상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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