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월 한 달 동안 ‘리니지’에 127%의 추가 경험치를 얻을 수 있는 이벤트가 실시된다.
‘리니지’ 공식 홈페이지에 따르면 엔씨소프트는 ‘리니지’에 ‘아인하사드의 따스한 시선’ 이벤트를 오는 29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벤트 기간 동안 요일마다 특정 던전에 아인하사드의 축복 효과가 발생하며 경험치를 최대 127% 추가로 얻을 수 있다. ‘리니지’에 접속하면 요일 별 아인하사드의 축복 지역 알림이 출력된다.
일요일에는 오렌필드 전역에서 이용시간 제한 없이 아인하사드의 축복 효과가 적용되며 월요일에는 상아탑 던전, 화요일은 기란 감옥, 수요일 글루디오 던전, 목요일 라스타바드 던전, 금요일 용의 계곡 던전, 토요일은 말하는 섬과 이 곳의 모든 던전이 대상이다. 일요일과 토요일을 제외한 다른 요일은 최대 축복 시간이 1~3시간으로 제한된다.
또 1월 한 달 동안 매주 목요일에는 라스타바드 입장 제한이 70레벨에서 49로 하향되며 금요일에는 용의계곡 던전이 평소 52~59에서 49~59로 조정돼 저레벨 이용자들도 고레벨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게 된다.
[이승진 기자 Louis@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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