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견게임사 드래곤플라이가 10거래일 만에 반등에 성공했다.
3일 오전 9시50분 현재 드래곤플라이는 전일대비 2.02% 오른 55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지난해 12월17일 이후 첫 상승세다.
앞서 드래곤플라이는 개발중에 있던 '사무라이 쇼다운 온라인' 프로젝트 개발중단과 경영악화 소식이 세간에 알려지면서 투자자들의 심리 또한 위축돼 왔다.
지난해 12월19일에는 가격제한폭까지 떨어진 하한가로 장을 마감하면서 투자주의종목으로 지정, 이틀 연속 하한가를 기록하기도 했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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