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J E&M 넷마블(부문대표 조영기)은 2일 온라인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엘로아'의 플레이 영상 및 공식 홈페이지를 공개하고 첫 테스터 모집에 나섰다.
엘로아는 앤픽소프트(대표 최일돈)에서 개발한 신작으로 ▲자유로운 '태세 변환' 전투 ▲쉬운 게임성 ▲빠른 레벨업 ▲자유자재로 조합 가능한 나만의 스킬 등을 특징으로 하고 있다.
넷마블은 오는 7일까지 8일간 엘로아의 첫 테스트를 함께할 이용자의 사전 참가신청을 받고 1월 8일부터 11일까지 4일간 1차 테스트에 돌입할 예정이다.
엔픽소프트 최일돈 대표는 "엘로아는 총 3개 직업별로 각 3가지 전투타입을 구현하는 등 플레이어 성향에 따라 무려 36가지 전투 스타일을 선택할 수 있다"며 "기존과 차원이 다른 MMORPG를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넷마블은 엘로아의 공식 홈페이지와 플레이 영상 공개를 시작으로 금일부터 사전 예약자 모집에 본격 돌입한다.
이번에 공개한 첫 번째 영상은 약 1분 30초 분량으로 혈기사, 마도사, 궁투사 등 총 3개 캐릭터의 특징을 '엘로아'만의 차별적인 환타지 풍의 화려한 그래픽으로 담아내 눈길을 끈다.
[최지웅 기자 csage82@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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