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넥슨(대표 서민)은 자사가 서비스하고 게임하이(대표 김정준)가 개발한 온라인 FPS게임 ‘서든어택’에 국악소녀 ‘송소희’ 캐릭터가 추가됐다고 2일 밝혔다.
깜찍하고 앳된 외모에 구성진 목소리로 전통 국악에 젊은 바람을 불어넣고 있는 송소희는 최근 각종 광고는 물론 예능 프로그램에도 출연하면서 새로운 국민 여동생으로 떠오르고 있다.
이번에 선보인 캐릭터에는 ‘국악소녀’라는 타이틀에 걸맞는 그녀만의 개성과 매력이 잘 표현됐다. 특유의 시원시원하고 발랄한 목소리의 음성 효과와 단아한 전통 부채춤 등 고유 모션들이 적용됐으며, 신규 근접무기 ‘부채칼’도 특별 지급된다.
넥슨은 송소희 캐릭터 출시를 기념해 오는 16일까지 송소희 캐릭터 퍼즐 조각 아이템 6개를 모아 퍼즐을 완성한 모든 유저에게는 ‘아리랑’ 칭호를 지급하며, 그 중 추첨을 통해 총 300명에게 송소희 팬미팅 초대권을 선물한다.
같은 기간 진행되는 ‘듀얼 퍼즐’ 이벤트에 참여한 선착순 2,000명의 유저에게는 ‘송소희 2014 캘린더’, ‘국악소녀 송소희 화보집’, ‘국악소녀 송소희 브로마이드’ 등 특별한 선물이 지급된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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