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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전망] e스포츠(1) 정식 체육 원년의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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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오년이 밝았다. 2014년은 e스포츠 산업에 큰 변화기 예상되는 해로 정식 체육종목화의 기틀을 다지고 롤드컵이 한국에서 개최된다. 또한 늑슨 아레나를 비롯해 상암동에 전용 경기장도 들어설 예정이다. e스포츠의 기본 인프라가 탄탄해지는 만큼 눈에 띄는 발전상을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편집자 주>

전병헌 한국e스포츠협회장은 지난해 12월 7일 한국을 방문한 국제 스포츠 의사 결정회의(스포츠 어코드) 마리우스 비저 회장과 환담한 뒤, 대한체육회 김정행 회장을 만나 e스포츠의 대한 체육회 가맹 의사를 전달했다.

한국e스포츠협회는 2014년을 e스포츠의 정식 체육 원년의 해로 삼기 위해 거침없는 행보를 계속할 예정이다. 이미 내년 4월에 있을 국제 스포츠 의사 결정회의에 협회 산하인 국제e스포츠연맹의 이름으로 참석해 기존 체육 종목과 e스포츠의 연계점을 찾을 예정이다. 또한 대한체육회와도 꾸준히 만나 정식체육화의 뜻을 전달할 예정이다.

또한 협회는 2013년 계획으로 밝혔던 대한체육회 준가맹단체 가입 실패를 되돌아보고 시도지부를 늘리는데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협회는 지난해 12개까지 시도지부를 늘릴 계획이었으나 8번째 경남지부로 끄끝났다.

최근 리그오브레전드 선수들과 스타2 김동환 등이 미국 정부로부터 프로스포츠 선수들이 받을 수 있는 'P-1A' 비자를 받는 만큼 국내에서도 하루 빨리 정식 체육화를 이뤄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오상직 기자 sjoh@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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