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이스톰(대표 김윤종)은 31일 자사가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RPG(역할수행게임) ‘최강의군단’에 첫 대규모 업데이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로 최고 레벨이 120으로 확장되고 게임 내에 거래 중개소가 등장한다. 거래 중개소에서 이용자들은 자신의 아이템을 자유롭게 팔고 살 수 있다. 또 '마스케스의 보너스'라는 이름으로 게임 내 스마트폰이 제공돼 즉시 공식 커뮤니티를 확인할 수 있다.
새로운 테마인 '위치타운'도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최강의군단’ 8번째 테마 '위치타운'은 15개의 일반미션과 3개의 스토리미션으로 구성됐으며 최소 103레벨부터 진입할 수 있다. 또 근접 캐릭터인 '마리'와 '데릭'의 전반적인 상향과 함께 각 캐릭터 별로 다양한 스킬 조정이 이뤄진다.
에이스톰 관계자는 “이번 업데이트와 함께 스킬 강화 및 초기화 비용을 1원으로 고정하는 이벤트도 한시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라며 “이 이벤트 역시 바벨시스템을 통한 유저의 의견을 반영한 것”이라고 밝혔다.
‘최강의군단’의 보다 자세한 업데이트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http://www.herowarz.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승진 기자 Louis@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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