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넥슨은 자사의 온라인 액션 RPG ‘마비노기 영웅전’(이하 마영전)이 걸그룹 ‘레이디스 코드(LADIES’ CODE)’를 홍보모델로 발탁했다고 31일 밝혔다.
올해 초 데뷔한 ‘레이디스 코드’는 권리세, 이소정, 애슐리, 고은비, 김주미 등 5인조로 구성된 걸그룹으로, ‘예뻐 예뻐’ 등 톡톡 튀는 가사와 신나는 멜로디를 담은 곡들로 많은 인기를 모으고 있다.
넥슨은 ‘레이디스 코드’와 함께 이번 대규모 겨울 업데이트 중 주요 콘텐츠인 신규 캐릭터 ‘린’의 홍보를 집중 펼쳐나갈 계획이다. 우선 내년 1월 2일 홈페이지를 통해 마영전 코스튬을 입은 멤버들의 화보와 특별 영상을 공개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에 공개되는 특별 영상에서는 신규 캐릭터 린의 메인 모델을 맡은 ‘권리세’가 린으로 등장, 게임 내 캐릭터 외형을 꾸밀 수 있는 ‘뷰티샵’에서 다양한 의상, 자세, 표정 등 설정을 바꿔가며 ‘권리세’만의 매력을 느낄 수 있다.
마비노기 영웅전의 개발을 총괄하는 임덕빈 디렉터는 “상큼 발랄한 레이디스 코드와 게임 속 뷰티샵을 현실감 있게 재현해 매력적인 결과물이 나왔다”며 “‘레이디스 코드’와 함께 이번 겨울 신명나는 활동을 선보일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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