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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캐주얼 UCC슈팅게임 '브릭포스' 정식서비스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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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E&M 넷마블은 자사가 서비스하고 이엑스이게임즈가 개발한 온라인 캐주얼 UCC 슈팅 게임 '브릭포스'가 31일 오후 3시 정식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브릭포스'는 국내 최초의 이용자 창작형 슈팅 게임으로 총싸움과 맵 제작의 재미를 모두 맛볼 수 있는 독특한 게임성이 특징이다.

이 게임은 ▲총 싸움 중 실시간 맵 편집이 가능해 전략 대결을 맛볼 수 있는 ‘배틀브릭’ ▲빌드건을 사용해 맵을 짓고 부숴 상대 캐릭터를 떨어뜨리는 ‘번지’ ▲특별한 전장을 제작해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리는 ‘맵 만들기’ 등 다양한 게임 모드를 갖췄다.

또한 다채로운 캐릭터와 의상, 무기 등을 제공함으로써 나만의 개성이 넘치는 캐릭터를 만들어 보다 재미있게 총 싸움을 즐기고자 하는 이용자들의 욕구도 채워준다.

넷마블 임형준 본부장은 "'브릭포스'가 색다른 슈팅 게임을 기다려온 이용자들을 사로잡기 위한 만반의 준비를 마치고 마침내 정식 서비스에 돌입했다"며 "부지런히 콘텐츠를 추가해 매일매일 새로운 재미를 맛볼 수 있는 게임으로 만들어 나갈 계획이니 겨울 방학을 맞아 친구들과 함께 즐겁게 플레이 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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