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일게이트(대표 권혁빈)가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크로스파이어’가 오는 12일 그랜드 오픈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크로스파이어’는 지난 5일부터 8일까지 나흘 동안 카운트다운 테스트를 진행한 바 있다.
마지막 날인 8일에는 유저들의 호응에 힘입어 예정 종료 시간보다 두 시간이 연장된 자정까지 진행하며 성황리에 테스트를 종료했다는 것이 업체 측 설명.
스마일게이트 정수영 사업팀장은 “크로스파이어의 카운트다운 테스트가 성공적으로 종료돼 그랜드 오픈을 빠르게 진행하기로 했다”며 “오랜 기간 크로스파이어를 기다려준 유저들에게 최고의 재미를 드릴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전했다.
[정기쁨 기자 riris84@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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