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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온 월챔] 프로젝트kr 4강 안착…타이루 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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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젝트kr이 4강에 올랐다.

카스온라인 월드 챔피언십에 출전한 한국 대표 프로젝트kr이 4강에 안착했다. 하지만 4강 상대가 중국 최강 타이루인 탓에 결승 진출까지 최대 난관을 만났다.

프로젝트kr은 이날 개막전에서 힘겨운 싸움을 벌여야 했다. 개최국인 중국의 뉴4와의 경기에서 3대12로 전반전에서 밀렸으나 후반전에 대반전을 이루며 14대14까지 따라 붙었다. 승리까지 단 2라운드만 남겨놓은 상황에서 프로젝트kr이 승리를 15포인트 째를 올린 순간 뉴4에서 튕김현상이 일어났다고 항의했다.

이에 주최측에서는 중국팀의 항의를 인정해 재경기를 선언했다. 약 20여 분간 재경기를 놓고 실랑이가 있었으나 한국팀의 주장은 인정되지 않았다. 결국 14대14로 재시작된 경기에서 뉴4가 먼저 한 라운드를 따냈고 마지막을 한국이 승리하며 15대15로 비겼다.

▲ 29라운드 재경기 선언에 동요하는 선수들

이후 프로젝트kr은 싱가포르, 대만, 터키 팀 등과 만나 한수 위의 기량을 자랑하며 조 2위로 4강에 진출했다.

B조 2위로 4강에 진출한 프로젝트kr은 준결승에서 A조 1위인 중국의 타이루를 만나 힘겨운 승부가 예상된다. 편선호 없이 강근철과 김민수, 정범기 등이 주축을 이룬 가운데 중국 최강팀을 상대로 결승 진출에 성공할 수 있을지 관심사다.

한편 이날 경기장에는 유료티켓 구매자 등 약 800여 명의 관중이 몰려 카스 온라인의 관심 정도를 알 수 있었다.

[상하이(중국)=오상직 기자 sjoh@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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