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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체이스' 새출발…확 달라진 '손맛'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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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E&M 넷마블(부문대표 조영기)은 5일 액션대전게임 '그랜드체이스'에 시즌5 업데이트를 단행했다.

그랜드체이스는 다양한 대전모드와 뛰어난 타격감, 간편한 조작으로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장수 온라인게임이다. 지난 2003년 공개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이용자들로부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 시즌5에서는 그랜드체이스의 핵심 게임성인 컨트롤을 통한 액션에서 느껴지는 재미를 되살리는데 중점을 두고 캐릭터, 각종 시스템 등 게임 전반에 걸쳐 대대적인 개편이 진행됐다.

던전 내 출현하는 몬스터의 모션, 능력치, 패턴 등을 조정하고, 몬스터에게 주는 데미지를 좀 더 잘 보이고 세련되게 개선해 던전 플레이 시 컨트롤의 재미와 액션의 쾌감을 극대화시켰다.

특히 이용자들의 가장 많은 요구사항이었던 캐릭터간 난이도 격차를 줄여 캐릭터들의 효율성을 높이고, 기존에 공용으로 사용되던 아이템과 시스템을 캐릭터 별로 관리할 수 있도록 분리해 인벤토리 부족현상을 해소했다.

이 외 던전의 위치와 동선을 더욱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월드맵의 이미지를 수정하고, 자신의 실력을 바로 확인할 수 있도록 결과창에 던전 클리어 최고기록 및 데미지 기록을 추가하는 등 이용자들의 편의성과 몰입감을 위한 개선도 이뤄졌다.

CJ E&M 넷마블 임형준 본부장은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그랜드체이스만의 차별화된 액션 컨트롤의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이용자 분들의 소중한 의견 귀담아 듣고 잘 반영해서 그랜드체이스 고유의 재미 잘 전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지웅 기자 csage82@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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