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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자드 e스포츠 매니저 킴 판 핫식스컵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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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자드에서 e스포츠 사업을 책임지고 있는 킴 판이 한국의 e스포츠를 직접 느끼기 위해 곰TV 스튜디오를 방문했다.

킴 판 블리자드 e스포츠 매니저는 4일 서울 강남 곰TV 스튜디오에서 열린 2013 핫식스컵 8강전을 관전했다.

킴 판은 지난달 미국 애너하임에서 열렸던 블리즈컨 2013에서 WCS 2014 개편 방향을 설명했던 인물로 블리자드의 e스포츠 정책과 사업 방향을 책임지고 있는 인물이다.

이날 곰TV 스튜디오를 방문한 이유로 파트너사인 곰TV와 내년에 열릴 WCS와 관련된 내용을 협의하고 전세계에서 가장 발전된 한국의 e스포츠 중계 시스템을 직접 확인하기 위한 것으로 알려졌다.

곰TV 관계자는 "킴 판이 한국 e스포츠에 대한 관심이 상당했다"며 "곰TV의 역할이 늘어난만큼 블리자드와 좋은 대회를 열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오상직 기자 sjoh@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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