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버튼


상단 배너 영역


e스포츠

[핫식스컵 개막] 8강 대진 확정 누가 이길까?

페이스북 트위터 기사제보

2013년 스타2 최강자를 가리는 핫식스컵의 날이 밝은 가운데 8강 대진이 주목을 받고 있다.

4일 8강 1일차 경기에는 저그와 프로토스의 맞대결이 준비돼 있다. GSL 시즌1 준우승의 강동현과 WCS 시즌2 준우승의 정종현, 그리고 WCS 시즌3 우승자 백동준과 GSL 시즌1 우승의 신노열 등이 출전한다.

5일 8강 2일차 경기는 저그와 테란이 출격한다. WCS 시즌3 준우승의 어윤수와 시즌2 우승자 조성주가 맞붙고, 시즌2 파이널 우승에 빛나는 최지성과 당대 최강 저그 김민철의 대결이 기다리고 있다.

이번 대회는 2013년 국내에서 열렸던 대회의 최강자를 가리는 자리로 왕 중 왕을 가리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특히 김민철과 백동준의 활약 여부는 집중 관심을 받을 전망이다. 김민철은 시즌1부터 1년 내내 꾸준히 활약한 강자였고, 백동준은 시즌3부터 빛나기 시작한 선수기 때문이다.

또한 WCS와 WCG 그랜드 파이널이 끝난 뒤 마지막 개인리그라는 점에서도 스타2 팬들을 달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다.

어느 누가 우승을 차지해도 전혀 어색하지 않는 상황에서 과연 어떤 선수가 왕중 왕의 타이틀을 따낼 수 있을지 스타2 팬들을 기대하게 만들고 있다.

[오상직 기자 sjoh@chosun.com] [gamechosun.co.kr]
도타2, ″롤″에 정면도전…10월 25일부터 정식서비스 실시
[별별리뷰] 온네트의 모바일 도전, 시기상조? ″영혼 없는 달리기″...플라잉쥬 1.0 ★
리니지 ″세월을 비웃다″•••15년, 아직도 청춘
싱가포르, 모바일게임 시장 매출순위는?…몬스터워로드 국내 게임中 ″유일″
넷마블 모바일 ″성역은 없다″…非카카오 ″군침″

tester 기자의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최신 기사

주간 인기 기사

게임조선 회원님의 의견 (총 0개) ※ 새로고침은 5초에 한번씩 실행 됩니다.

새로고침

0/500자

목록 위로 로그인


게임조선 소개및 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