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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떠난 임진록…입담 대결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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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스타 당시 보드게임존에서 '임진록'을 재현했다.

게임을 떠난 '임진록'은 어떨까?

임요환과 홍진호의 대결이 게임을 떠나 방송으로 옮겨 가며 팬들의 집중 관심을 받고 있다.

임요환과 홍진호는 3일 상암동 월드컵경기장 내 CGV에서 열리는 더 지니어스 시즌2 : 룰 브레이커 미디어 간담회에 참석할 예정이다. 이날 자리에는 시즌2 출연진인 노홍철, 이상민, 임요환, 홍진호, 은지원 등이 자리하며 1화분 상영 및 인터뷰 등이 마련돼 있다.

e스포츠 팬들의 관심사는 다른 출연자들보다 임요환과 홍진호의 입담 대결에 쏠려 있다. "콩은 까야 제맛"이라며 타도 홍진호를 외치고 있는 임요환과 "365일 중 하루를 잊고 364일로 살았다"라며 '3연벙'을 기억하는 홍진호의 대결이 e스포츠에서 못다 펼친 임진록을 예고하고 있기 때문이다.

게임과 달리 더 지니어스에서는 홍진호의 우세를 점치는 시각이 우세하다. 이유는 시즌1에서 보여줬던 홍진호의 천재성을 기억하고 있으며, 시즌1의 경험을 무시할 수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홍진호의 천재성을 이미 다른 출연진들이 알고 있기 때문에 집중 타킷이 될 수 있어 조기 탈락을 예상하는 시각도 존재한다. 

타도 홍진호를 외치는 임요환은 다른 출연진들과 어떻게 연대를 맺느냐에 따라 생존 여부가 결정될 전망이다. 또한 티저 영상에서 외쳤던 홍진호보다 오래 살아남기에 성공할 수 있을지도 관심거리다.

게임을 떠나 처음 펼쳐지는 임진록이 어떤 결과를 이뤄낼 수 있을지 벌써부터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오상직 기자 sjoh@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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