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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작 '브릭포스' 첫 테스트 성료…연내 정식서비스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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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E&M 넷마블(부문대표 조영기)은 온라인 UCC 슈팅게임 '브릭포스'의 첫 테스트가 성료됐다고 2일 밝혔다.

브릭포스는 이용자가 직접 전장을 만들며 총 싸움을 펼치는 독특한 형태의 슈팅 게임으로 팀전, 폭파전, 배틀브릭, 번지 모드 등 다양한 즐길 거리를 갖추고 있다.

이 게임은 지난달 28일부터 12월 2일까지 4일간 비공개테스트(CBT)를 진행해 게임성과 서비스 안정화 등을 중점적으로 검증했다.

넷마블은 향후 브릭포스의 콘텐츠를 보완하고 완성도를 끌어올린 후 연내 정식 서비스를 실시할 예정이다.

넷마블의 임형준 본부장은 "'브릭포스'가 올 겨울 온라인게임 시장을 뜨겁게 달굴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넷마블은 '브릭포스'의 정식서비스 시작을 기다리는 이용자들을 위해 감사 이벤트를 마련했다. 오는 5일부터 넷마블이 발송하는 휴대 전화 문자 메시지에 따라 모바일 이벤트 페이지로 이동하면 쿠폰 번호 확인이 가능하다. PC로 '브릭포스' 홈페이지에 접속해 해당 번호를 입력하면 ABC 마트 상품권과 유용한 게임 아이템을 받을 수 있다.

[최지웅 기자 csage82@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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