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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작 온라인 축구게임 ´미니일레븐´ 마지막 테스트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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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파라디소(대표 이강진)는 오는 11일 오후2시부터 온라인 축구게임 ‘미니일레븐’의 마지막 비공개테스트(CBT)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미니일레븐'은 기존 시뮬레이션 기반의 축구게임들과 달리 순수 조작을 통해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게임을 즐길 수 있는 PC기반의 온라인 축구게임이다.

이강진 게임파라디소 대표는 "미니일레븐은 최대 11대11까지 실제 필드에서 플레이 할 수 있으며 다채로운 스킬을 이용해 다른 유저와 진정한 의미의 협력 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며 "유저의 조작 능력 만으로 승부를 가를 수 있는 축구게임"이라고 밝혔다.

'미니일레븐'은 각 나라를 대표하는 20여종의 캐릭터들 가운데 하나를 선택해서 플레이할 수 있으며 각 캐릭터 별로 가지고 있는 2가지의 특색 있는 스킬들을 이용해 게임 내에서 자기가 하고 싶은 역할을 수행할 수 있다.

'미니일레븐'의 CBT 참가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별도의 테스터 신청 없이 누구나 회원가입을 통해 참가할 수 있다.

[이승진 기자 Louis@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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