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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CG 2013 GF] 2일째도 홍보 영상만?…시작부터 삐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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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CG 2013 그랜드 파이널의 국내 중계 여건이 대회 2일차에도 여전했다. 야심차게 준비했던 스타2와 LOL 전용채널이 열렸으나 방송 중계를 볼 수 없는 환경이 이어지며 시청자들의 원성만 사야 했다.

스타2 전용채널은 이날 첫 경기로 프랑스의 세바스티앙 아투앙과 러시아의 파벨 쿠츠네쵸프가 맞대결을 펼쳤다. 하지만 경기 중계 화면은 슬로우 모션으로 진행됐고, 해설자의 멘트 역시 버퍼링이 발생하며 제대로 알아들을 수조차 없었다.

결국 중계 채널을 운영하는 아프리카 TV 측에서는 "현장 중계 송출로 인하여 지속적인 끈김 현상이 발생되고 있다"며 "경기가 끝나는대로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조취 중이오니 양해를 부탁한다"고 밝혔다.

하지만 방송을 지켜보던 팬들은 불만의 뜻을 굽히지 않았다. 결국 경기 종료 후 WCG 홍보 영상만 지속적으로 재생되며 전날 반복됐던 중계 문제가 또 다시 일어나고 말았다.

[오상직 기자 sjoh@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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