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1년도에 앱스토어에서 인기를 끌었던 브릭스가 카카오톡을 품고 출시됐다.
게임젠(대표 하한영)은 자사의 모바일게임 '브릭스 for kakao'를 29일 구글 플레이마켓과 애플 앱스토어에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게임은 과거 오락실에서 즐겼던 블럭 게임을 새롭게 재탄생한 것이 특징이다.
게임젠의 한 관계자는 "기존 브릭스에서 주간 랭킹 경쟁하는 클래식 모드와 레벨마다 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스테이지 모드 등이 있다" 며 "20-30대 이상의 게이머들은 과거 오락실에서 즐겼던 아케이드 게임의 향수를 느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게임젠은 카톡 버전 브릭스 출시를 기념해 현금 100만원과 백화점상품권, 아이패드, 커피상품권 등의 경품으로 친구 초대와 출석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관우 기자 temz@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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