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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CG 2013 GF] 스타2 한국-LOL 중국 강세 도드라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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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쿤산에서 열린 WCG 2013 그랜드 파이널 에선 첫 날 결과 한국과 중국이 각각 스타2와 LOL에서 도드라진 성적을 거둬 눈길을 끌었다.

한국은 스타2에서 원이삭과 김민철이 승승장구하며 8강에 안착했다. 원이삭이 첫 경기로 치른 홍콩의 리 캄파이에게 불의의 일격을 당했으나 3전2선승제 덕에 역전승을 거두며 승리행진을 이어갔다.

LOL에서는 중국의 월드엘리트가 4전 전승으로 승점 12점을 기록하며 조 1위로 8강에 진출했다. 하지만 당초 중계방송으로 예정됐던 경기 중 대부분 네트워크 문제를 이유로 중계되지 못했고, WE와 8강 진출을 노리던 컴플렉시티는 경기장에 미처 도착하지 못해 기권패를 당했다.

마지막 WCG 대회로 주목받았던 워크래프트3에서는 한국 선수들이 중국세에 밀리는 듯한 모습을 보였다. 첫 경기였던 장재호와 황시앙의 대결부터 장재호가 패한 뒤 노재욱과 업효섭 등도 중국 선수들에게 패하며 아쉬움을 남겼다.

대회 2일차인 29일에는 LOL 한국 대표로 C조 1번 시드를 받은 CJ 블레이즈가 출전해 8강 진출을 타진한다.

한편 이번 대회에서 한국은 스타2와 LOL 등에서 금메달을 노리고 있으며 중국과 함께 종합우승을 다투고 있다. 

[오상직 기자 sjoh@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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