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J E&M 넷마블(부문대표 조영기)은 자사가 서비스하는 모바일게임 '몬스터 길들이기'에 새내기대전 업데이트를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에 업데이트 한 ‘새내기 대전’은 4성 이하의 몬스터를 보유한 이용자 간 자동매칭을 통해 1대1 전투를 벌이는 초보 이용자를 위한 대결 모드다. 내 팀으로 구성된 각 몬스터 마다 공격, 방어, 지원의 전략을 설정할 수 있어 일반 모험지역과는 다른 전투를 경험할 수 있다.
새내기 대전은 일주일 단위로 순위가 갱신되며 매주 순위별로 최대 4성 몬스터 뽑기권 및 장비 뽑기권 등을 지급하고, 참가만 해도 최대 3000골드를 지급한다.
또 새내기 대전에 하루 1회 이상 참가 시 500골드를 보상으로 지급하는 ‘일일미션’과 매주 10회 이상 참가 시 1500골드를 보상으로 지급하는 ‘주간미션’도 추가됐다.
넷마블 한지훈 본부장은 “모든 이용자들에게 매주 다양하고 새로운 즐길 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이용자의 요구사항을 충실히 반영한 지속적인 업데이트로 오랫동안 사랑 받는 국민게임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정기쁨 기자 riris84@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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