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가 차세대 디스플레이로 각광받고 있는 헤드마운트 디스플레이를 지스타2013에서 선보였다. 헤드마운트 디스플레이는 머리에 착용하여 착용자 혼자 스크린을 관람할 수 있는 디스플레이다.
지스타2013 소니 부스에서는 헤드마운트 디스플레이를 이용하여 간단한 영상관람은 게임을 체험해볼 수도 있다.
한편, 이번 지스타2013에서는 소니의 헤드마운트 디스플레이와는 별개로 오큘러스 VR사의 오큘러스 리프트도 공개돼 디스플레이 부분에서 화려한 라입업을 체험해볼 수 있다.
[부산=이정규 기자 rahkhan@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