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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지스타 2013] ˝새벽 2시부터 기다렸어요˝… 3일차 지스타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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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게임축제 '지스타2013' 3일차인 11월 16일 행사장에는 입구부터 800m가 넘는 줄을 서서 입장을 기다리는 등 많은 관중이 몰렸다.

아침 일찍 입장하기 위해 지스타2013 현장에 수 많은 관람객이 대기하고 있었다. 선두에서 대기하던 관람객은 "새벽 2시부터 줄서고 있다."며 "도타2 비밀 상점 상품이 매진될까봐 대기하고 있다" (방학림 23) "옵큘러스 시연을 기대하고 있다" (김무성 25) 등 다양한 사연으로 7시간이 넘는 시간을 현장에서 대기하고 있었다.

한편, 지스타 2일차인 지난 15일에는 실인원 집계 기준 3만8654명의 관람객(전년 대비 2.2% 감소)이 현장을 방문했다.

지스타 사무국은 "이번 지스타는 수능생들이 많이 찾아오는데 올해는 수능이 끝난지 한 주 지나 그 효과가 이전에 비해 적은편이다"라고 말한 뒤 "하지만 3일차인 16일(토)부터는 주말을 맞이한 관람객이 몰릴 것으로 전망한다"고 전했다.

 

[전영진 기자 cadan@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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