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버튼


상단 배너 영역


e스포츠

스타테일 김광복 감독 시즌 중 사임 뜻 밝혀

페이스북 트위터 기사제보

스타테일 스타2 프로게임단 김광복 감독이 사임의 뜻을 밝혔다.

김 감독은 지난 4일 자신의 사회연결망 서비스(SNS)에 글을 남기며 "이번 GSTL시즌을 끝으로 감독생활을 그만두게 되었습니다"라며 "그동안 스타테일을 응원해주셨던분들과 앞으로도 응원해주실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욕쟁이 감독을 따라준 우리 선수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함을 전합니다"고 밝혔다.

김 감독은 지난 2007년 원종욱 감독을 보좌하며 위메이드 폭스 코치로 e스포츠와 인연을 맺었다. 이후 위메이드 해체 이후 원 감독과의 인연으로 2011년 스타테일에 합류했으며 그해 9월 감독으로 승격, 팀을 이끌어왔다.

김 감독은 지난해 GSTL에서 팀을 준우승으로 이끌며 지도력을 인정받았으며 선수들의 마음까지 세심히 살피는 형님 리더십으로 인정받고 있다.

[오상직 기자 sjoh@chosun.com] [gamechosun.co.kr]
도타2 이제 시작! 25일 오픈베타 실시
말 많은 4대 중독법, 이번엔 ″코드 공청회″ 논란…편파진행 ″눈총″
게임, 4대 중독법에 ″넣어, 말어?″…황우여vs남경필 신경전 ″팽팽″
MMORPG ″검은사막″, 1차 CBT 이후 행보는?
[별별리뷰] ″덕후″가 될지라도 짜릿한 스트레스 해소 …″격추왕″ 3.0★★★

tester 기자의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최신 기사

주간 인기 기사

게임조선 회원님의 의견 (총 0개) ※ 새로고침은 5초에 한번씩 실행 됩니다.

새로고침

0/500자

목록 위로 로그인


게임조선 소개및 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