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임빌(대표 송병준)은 정통 무협 모바일 TCG인 ‘대장문’을 구글 한국 플레이 스토어에 출시했다고 지난 1일 밝혔다.
대장문은 애플 중국 앱스토어 전체 앱 매출 순위에서 1위를 기록한 뒤 지속적으로 탑10을 고수하고 있 1년 내내 Top 10을 고수하고 있는 게임으로 캐릭터들을 육성, 무림 최고수로 만드는 모험담을 담아낸 모바일게임이다.
유저들은 유명 무협 소설인 ‘소오강호’, 신조협려, ‘의천도룡기’ 등에 등장하는 캐릭터를 이용해 소설의 시공간적 배경과 무공 등을 소재로 자신만의 강호 이야기를 만들 수 있다.
장삼풍, 동방불패, 영호충 등 소설 속 캐릭터 수 백여 명이 카드의 주인공으로 등장하며, 캐주얼한 디자인과 자유도 높은 시스템은 방대한 소설 속 무협 콘텐츠를 한껏 즐길 수 있게 만든다.
게임빌은 레쿠코리아(대표 정호영)와 계약, 중국 개발사인 플레이크랩(대표 이예카이)과 손잡고 이 게임을 선보인다.
한편 게임빌은 이 게임의 출시를 기념하여 5레벨 달성 유저 및 친구와 함께 게임을 플레이하는 유저 전원에게 게임 아이템과 머니를 증정하는 등 대대적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정기쁨 기자 riris84@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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